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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라나도 에스파다
이제 막 레벨 33이 됐습니다. ㅋㅋ 어쩌다 보니 균형있게 키워졌네요
갈수록 위자드에 회의감이 느껴지는 중이라..
워록/워록/스카우트 조합으로 해보려고 워록을 만들었는데..;
레벨 올리기가 너무 귀찮아서 다시 그냥 냅두고 저렇게 사냥중입니다.
다른 게임보다 레벨 올리기가 훨씬 수월하네요
금방금방 레벨업 해서 좋다는 ㅋ(그렇지만 레벨이 죽어도 안 오른다는 50레벨은 왠지 두려운;;)
아직도 키보드가 손에 안익어서 자꾸 실수를 합니다.
특히나 ctrl+E키를 눌러야 하는데 자꾸 E키를 눌러버려서;ㅁ;
이거하다 마비노기 하면 키가 엄청 헷갈려요...;
그라나도는 어째 오래하면 지겹지만(사실 정신적 스트레스가;;) 잠깐잠깐씩 하면 즐겁습니다 ㅋㅋ(특히 몹 몰려있는데 가서 싸악 몰아준 후에 워록의 불장난과 위자드의 어스퀘이크로 우당탕탕 쓸어버릴때의 기분이란>_<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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