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번해에 결심한 것 한가지!
내보내기/생각 | 2006/03/01 01:26



오늘 갑작스럽게 생각난 것이긴 하지만...
한자공부를 해보려고 한다.(집에 1년정도 고이 모셔둔 책 두권도 있고..;)
이유가 있다면 '졸업요구조건'이기 때문이라고나 할까;ㅁ;
한국어문회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뒤져본 결과
제일 가까운 시험이 4월 22일에, 그 다음 시험이 7월 29일에, 그 다음시험이 11월 4일에 있었다.
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4월달에 시험을 보는건 무리라 싶어
7월 29일로 도전!

공인급수1급·2급·3급·3급II이며, 교육급수4급·4급II·5급·6급·6급II·7급·8급입니다.
공인급수는 평생 가는거라고 하니 때 맞춰서 볼 필요도 없겠군.;

그나저나 굳어버린 머리로 하루에 몇자나 외울 수 있을까 모르겠다.

덧. 접수일자 잊어버리면 안되는데;ㅁ;(2006.06.12 ~ 2006.06.15(4일))
어찌 보면 제일 중요한건 이것일지도 ㅋ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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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울 2006/03/01 07:28 R X
오~ 스킨 멋진데요. 블로그 잘못 온줄알고 ^^
올해는 한자공부하려고 몇자 끄적거려봤는데 의지부족 ㅋㅋㅋ
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~~~
말씀하신 에러 수정했습니다.
그리고 원활한 북태깅을 위해 찜할때 메모 안적으셔도 됩니다.
많은 책에 태그 붙여주세요~~~ ^^
궁경미 2006/03/01 14:05 X
네 들어가서 에러 수정하신거 봤어요>_< 빠른 피드백에 감사드려요
메모 안적어도 되는 거였군요. 저는 꼭 적어야 하는줄 알고 ㅋ
그나저나 제 태깅습관은 엄청나게 단순한데 큰일났군요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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