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/04 에 해당하는 글7 개
2006/04/22   Flash MP3 Player for Tattertools v1.0.4
2006/04/21   MP3 하루 4시간 넘게 들으면 위험 (4)
2006/04/12   EBS SPACE 당첨! (2)
2006/04/11   컴실에 왔다가..
2006/04/09   후들후들 (6)
2006/04/06   근황 (4)
2006/04/01   Let's Panic 후기 (6)
Flash MP3 Player for Tattertools v1.0.4
들여마시기/팁 | 2006/04/22 00:02


http://purecolor.x-y.net/music/Emergency.mp3

그전에 클래식 버전에서 사용해보려다가 처참히 낭패를 경험했던 그 MP3 플레이어 입니다.
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플러그인으로 나왔더군요;ㅁ;(눈물이...)
신나서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적용해 봅니다~
(별로 어려운 것도 아니면서 생색낸다-ㅂ-)

플러그인 다운로드와 더 자세한 설명은 'J. Parker Photoblog'이곳에서
http://www.create74.com/213
을 참고하세요~






, ,
(116)



NAME :
PASS :
HOME :
  SECRET?
COMMENT :
 
MP3 하루 4시간 넘게 들으면 위험
내보내기/생각 | 2006/04/21 00:43

"MP3 하루 4시간 넘게 들으면 가는귀 먹어요"


[중앙일보 강찬수] MP3 이어폰을 귀에 꽂고 매일 네 시간 이상 음악을 들으면 안 된다. 가는귀를 먹게 되기 때문이다. 영남대 의대 사공준 교수팀은 대구지역 13~18세 남녀 청소년 68명의 개인용 음향기기 사용시간과 청력 역치(들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)를 분석한 논문을 예방의학회지 최근호에 발표했다.

논문에 따르면 하루 1~3시간 정도 이어폰을 사용한 청소년은 주파수 4000헤르츠(㎐)에서 7.1~10데시벨(㏈.소리의 크기)의 들릴 듯 말 듯한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. 반면 4시간 이상 사용한 청소년은 19.1~23.3dB이 돼야 알아챘다.

작게 속삭일 경우 잘 듣지 못한다는 의미다. 시끄러운 곳에서 볼륨을 높이다 보면 이어폰 소리는 제트 비행기가 이륙할 때 내는 130dB까지 커질 수도 있다.
사공 교수는 "청력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안 된다"며 "학교보건 교육에 청소년 청력 손실 예방 프로그램도 포함시켜야 한다"고 말했다. 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사업장 소음이 90dB이 넘으면 소음원을 밀폐.차단하거나 귀마개 등을 착용토록 하고 있다.
강찬수 기자 envirepo@joongang.co.kr


난 학교 등하교 시간만 들어도 4시간인데;ㅁ;
오가는 중에 노래라도 안들으면 너무 심심해서...
그래서 귀가 잘 안들렸던 건가.. 좀 듣는시간을 줄여야 겠군(흑)



(11015)
(4)